타트업
PM 대행 서비스

전문가가 대신 운영하고,
수익을 함께 키웁니다

매물 확보부터 운영·엑시트까지. 어디서 시작하든, 가능한 전략을 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

시작점 선택

지금 어디에 계신가요?

과정은 같은 7단계입니다. 다만 시작하는 지점이 다를 뿐입니다. 내 상황에 맞는 트랙을 고르세요.

A

매물 확보부터

아직 매물이 없는 분

어떤 입지·어떤 매물로 시작할지부터 막막한 분. 매물 탐색(1단계)부터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1단계부터 진입

B

매물 보유 중

이미 건물·매물이 있는 분

보유 매물·건물이 있는데 어떻게 사업화할지 모르겠는 분. 사업성 분석(2단계)부터 진입합니다.

2단계부터 진입

C

소액 매입~엑시트 경험

직접 경험하며 배우려는 투자자

소액으로 매입부터 운영·엑시트까지 직접 경험하고 싶은 투자자. 전 단계를 PM과 함께 실전으로 체득합니다.

1단계부터 진입

구조 한눈에 보기

자본 · 건물주용역사 (PM)탐색·계약·인허가·시공·운영내 숙박 사업장완성 · 운영전 과정 위임완성·운영자산 · 수익은 모두 나에게
내가 자본·건물주, 전 과정 실행은 용역사(PM). 자산과 수익은 모두 나에게 남습니다.

공통 7단계

각 단계의 어려움까지, 솔직하게 보여드립니다

잘되는 그림만 그리지 않습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이 어렵고, 베스트와 워스트가 어떻게 갈리는지 먼저 아셔야 제대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012~8주

매물 탐색 · 선별

이 단계의 어려움

수익이 나오는 매물은 시장에 잘 안 나오고, 나와도 빠르게 빠집니다. 좋은 매물과 함정 매물을 구분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베스트 시나리오

직영 중개센터 네트워크에서 비공개 매물을 먼저 보고, 경쟁 없이 협상을 시작합니다.

워스트 시나리오

급매에 휩쓸려 입지·수익성 검증 없이 계약 → 공실·저수익으로 회수가 늘어집니다.

021~2주

사업성 분석 · 의사결정

이 단계의 어려움

객실 수·예상 OCC·ADR·공사비를 보수적으로 잡아야 하는데, 대부분 장밋빛으로 계산해 착공 후 후회합니다.

베스트 시나리오

보수·기본·낙관 3안 시뮬레이션으로, 최악의 경우에도 버티는 구조인지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워스트 시나리오

낙관 가정만 믿고 진입 → 금리·공실 충격에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섭니다.

034~8주

매입 · 임차 계약

이 단계의 어려움

가격 협상, 특약, 명도, 대출 조건이 동시에 얽혀 한 곳만 삐끗해도 거래가 깨집니다.

베스트 시나리오

대출 사전승인과 명도·하자 특약을 확보한 뒤 안전하게 계약을 마무리합니다.

워스트 시나리오

잔금 대출 실행 차질, 명도 분쟁으로 일정과 비용이 함께 불어납니다.

043~6주

인허가 · 공간 설계

이 단계의 어려움

숙박업 등록·소방·위생 기준과 객실 최대화 설계가 충돌하는 지점을 미리 풀어야 합니다.

베스트 시나리오

인허가가 가능한 범위 안에서 객실 수를 최대화하는 설계를 확정합니다.

워스트 시나리오

설계를 먼저 하고 인허가에서 막혀 재설계·재시공으로 비용이 두 번 듭니다.

056~12주

시공 · 준공

이 단계의 어려움

업체 선정·공정 관리·추가 공사비가 가장 돈이 새기 쉬운 구간입니다.

베스트 시나리오

검증된 업체와 공정표·기성 관리로 예산과 일정 안에서 준공합니다.

워스트 시나리오

부실 시공·추가비 분쟁으로 오픈이 밀리고 비용이 초과됩니다.

062~4주

운영 셋업 · 런칭

이 단계의 어려움

PMS·OTA·요금정책·청소/체크인 운영을 동시에 세팅해야 오픈 첫 달부터 예약이 돕니다.

베스트 시나리오

오픈 전에 OTA 노출과 요금을 세팅해, 첫 달부터 예약이 흐르게 만듭니다.

워스트 시나리오

준비 없이 오픈 → 초기 리뷰·랭킹 부진으로 공실이 길어집니다.

073개월~

안정화 · 엑시트

이 단계의 어려움

OCC를 끌어올려 '운영되는 자산'으로 만들어야 매각가가 오릅니다. 타이밍을 놓치면 권리금이 깎입니다.

베스트 시나리오

OCC 70%+로 안정화한 뒤 영업권을 포함해 최적가에 매각합니다.

워스트 시나리오

운영을 방치해 가치가 떨어지고, 급매로 헐값에 정리하게 됩니다.

수수료 구조

계약금 500만원 + 총 사업비의 2%

착수 시 계약금, 그리고 사업이 완결됐을 때 사업비의 2%를 성공보수로 정산합니다. 결과가 나왔을 때 함께 버는 구조입니다.

① 계약금 500만원 (착수)

사전컨설팅 50만원과 계약 진행 450만원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사전컨설팅에서 로드맵만 받고 멈추셔도 됩니다.

② 성공보수 = 총 사업비 × 2% (완결 시)

매입가·보증금·공사비·인허가비를 합한 총 사업비의 2%. 거래·개발이 완결된 사업에 한해 정산합니다.

총 사업비를 입력해보세요

매입가 · 보증금 · 공사비 · 인허가비 등 사업에 들어가는 총액 기준입니다.

만원

총 사업비 10억원

계약금 (고정)500만원
성공보수 (총 사업비 2%)2,000만원
예상 총 수수료2,500만원

성공보수는 거래·개발이 완결된 사업에 한해 정산되며, 사업 구조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견적은 사전컨설팅 단계에서 확정됩니다.

신청 · 결제

부담 없이, 사전컨설팅부터

처음부터 큰돈을 묶지 않습니다. 50만원 사전컨설팅으로 로드맵을 먼저 받아보고, 확신이 서면 계약을 진행하세요.

STEP 1

50만원

사전컨설팅 (로드맵)

내 상황·매물 기준으로 가능한 전략, 예상 수익·리스크, 단계별 로드맵을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는 이 단계 이후 결정하셔도 됩니다.

STEP 2

450만원

계약 진행

정식 PM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매물 탐색·실행에 착수합니다. 사전컨설팅 50만원과 합산해 계약금 500만원으로 정산됩니다.

사전컨설팅 신청 (50만원)

계약금 합계 500만원 · 이후 성공보수 사업비 2%

왜 부동찬인가

나에게 맡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숙박업 PM은 자문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매물을 보는 눈, 직접 해본 경험, 끝까지 같이 가는 구조 — 이 세 가지가 결과를 가릅니다.

01

직접 다 해본 사람이 합니다

중개·임차형 운영·매입형 개발을 본인이 전부 겪었습니다. 책상 위 컨설팅이 아니라, 같은 길을 먼저 걸어본 사람이 옆에서 같이 결정합니다.

02

좋은 매물을 먼저 봅니다

서울 5개구 직영 중개센터 네트워크에서 비공개 매물을 시장보다 먼저 검토합니다. 출발선이 다릅니다.

03

결과가 났을 때 같이 법니다

성공보수 2% 구조입니다. 사업이 안 되면 PM도 못 법니다. 띄우고 빠지는 게 아니라 끝까지 한 배를 탑니다.

04

시작부터 엑시트까지 한 창구

단계마다 업체를 갈아타지 않습니다. 매물 탐색부터 운영·매각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고 끌고 갑니다.

매물 인프라

모든 대행의 출발점은 매물입니다

서울 직영 중개센터 네트워크에서 실시간으로 매물을 확보합니다. 좋은 매물을 먼저 보는 것이 PM의 첫 경쟁력입니다.

서울 직영 중개센터 네트워크 지도 — 종로·중구·서대문·강남·은평센터

담당 PM

함께할 전문가를 소개합니다

김동찬 대표

김동찬

(주)리바운드 · (주)부동찬 대표 · MBA

MBA공인중개사법인 CEO호스텔 중개 18건29객실 호스텔 직영 운영『호스텔 바이블』 저자

호스텔 창업부터 운영, 매각까지 직접 경험한 실전 전문가입니다. 공인중개사법인을 이끌며 수십 건의 숙박업 창업을 지원해왔고, 『호스텔 바이블』을 집필했습니다.

18건

호스텔 중개

14곳

오픈 완료

29객실

호스텔 직영 운영

서울 5개구

직영 중개센터

맡기는 것과 직접 해본 것이 일치합니다

매물 판단호스텔 중개 18건
임차형 운영종로 창덕궁 29객실 호스텔 직영
매입형 개발종로 근생빌딩 매입 후 용도변경 개발
후속 매물 수집서울 5개구 직영 중개센터 매물 인프라

말이 아니라, 현장으로 증명합니다

※ 영상 속 사업장 사례는 참고용이며, 동일한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nA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계약금 500만원(사전컨설팅 50만 + 계약진행 450만)과 사업 완결 시 총 사업비의 2% 성공보수로 구성됩니다. 위 계산기에서 사업비를 넣어 예상 총액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물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트랙 A(매물 확보부터)로 시작하면 입지·매물 탐색 1단계부터 함께합니다. 직영 중개센터 네트워크에서 비공개 매물을 우선 검토합니다.

이미 건물이 있는데 사업화만 맡길 수 있나요?

네. 트랙 B(매물 보유 중)로 진입하면 보유 매물 기준 사업성 분석(2단계)부터 인허가·설계·운영까지 진행합니다.

사전컨설팅만 받고 그만둘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50만원 사전컨설팅에서 받은 로드맵만 보고 직접 진행하셔도 됩니다. 계약 진행은 강제되지 않습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트랙과 매물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매물 확보부터 오픈까지 평균 6~9개월입니다. 각 단계의 예상 기간은 위 7단계 프로세스에 표기돼 있습니다.

성공보수는 언제 정산되나요?

거래·개발이 완결된 사업에 한해 정산됩니다. 단순 자문이 아니라 결과가 나왔을 때 함께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지금, 전문가와 함께 시작하세요

매물이 있든 없든, 어디서 시작하든 — 먼저 사전컨설팅으로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사전컨설팅 신청 (50만원)